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07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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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김태윤 기자] = 25일 오전 5시 45분께 경기 이천시 백사면의 한 돈사에서 불이 났다.
이 화재로 돈사 4개 동이 소실되고 돼지 1만8천여 마리가 소사하는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돈사 근로자 등 19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나오지 않았다.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110명의 인원과 장비 36대를 현장에 투입해 4시간 10분 만에 불을 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