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월소방서(서장 이순균)는 23일 오전 영월군 종합사회복지관(락앤홀)에서 의용소방대 연합회장ㆍ대장 합동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지역 안전을 위해 헌신해 온 이임 의용소방대장과 새롭게 취임하는 대장을 축하하고 의용소방대의 역할과 책임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영월소방서장을 비롯해 강원특별도지사, 유관기관 관계자, 의용소방대원 등 약 17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임하는 연합회장ㆍ대장은 재임 기간 각종 재난현장과 지역 안전 활동에서 헌신적인 봉사로 지역사회 안전망 강화에 크게 이바지했다.
새롭게 취임한 연합회장ㆍ대장은 앞으로도 주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적극적인 봉사활동과 재난 대응에 앞장서기로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의용소방대는 재난현장의 든든한 동반자”라며 “앞으로도 의용소방대와 함께 안전한 영월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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