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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서부소방서-한국소방자원봉사단, 사찰 대상 화재 예방 캠페인

대원사ㆍ법륜사 방문해 소화기 비치 상태, 가스 사용시설 안전 여부 등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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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6/04/01 [17:08]

용인서부소방서-한국소방자원봉사단, 사찰 대상 화재 예방 캠페인

대원사ㆍ법륜사 방문해 소화기 비치 상태, 가스 사용시설 안전 여부 등 점검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6/04/01 [17:08]

▲ 용인서부소방서와 한국소방자원봉사단의 사찰 화재 예방 캠페인에 참석한 관계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용인서부소방서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용인서부소방서(서장 오은석)는 봄철과 해빙기를 맞아 화재 등 안전사고 예방 강화를 위해 수지구에 위치한 사찰을 대상으로 화재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지난달 26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목조건축물 비중이 높고 산림과 인접해 화재에 취약한 사찰에서의 화재 예방을 하고자 기획됐다. 특히 한국소방자원봉사단(이사장 현해)과 함께 진행해 의미를 더했다.

 

소방서와 한국소방자원봉사단은 대원사, 법륜사를 차례로 방문해 사찰 내 소화기 비치 상태와 가스 사용시설 안전 여부 등을 점검했다.

 

아울러 화재 예방 홍보와 함께 초기 대응이 가능한 소화기, 단독경보형 감지기, 등짐펌프 등 기초 소방안전 물품을 지원ㆍ보급했다.

 

현해 이사장은 “작은 부주의가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어 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화재 예방에 보탬이 될 수 있는 캠페인을 이어가며 꾸준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오은석 서장은 “봄철ㆍ해빙기는 건조한 날씨와 강한 바람때문에 작은 불씨에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며 “사찰과 같은 전통 목조건축물은 화재에 취약하다. 관계자들의 주의와 예방 중심의 안전 관리가 중요하다”고 전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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