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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동부소방서, 주유취급소 불시 소방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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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01 [17:40]

대전동부소방서, 주유취급소 불시 소방검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01 [17:40]

▲ 대전동부소방서 소방민원팀장이 주유취급소 관계자와 함께 현장 안전관리 사항을 점검하고 있다. © 대전동부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대전동부소방서(서장 안정미)는 관내 주유취급소를 대상으로 불시 소방검사를 실시 중이라고 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 등으로 석유 수급에 대한 우려가 커짐에 따라 주유취급소의 안전관리 실태를 선제적으로 점검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시행된다.

 

소방공무원들이 사전 예고 업이 각 사업장을 방문해 위험물 저장ㆍ취급 기준 준수 여부, 안전관리자 상주 여부, 소방시설 설치ㆍ유지관리 상태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드럼통이나 말통 등을 이용한 무허가 위험물 저장행위, 허가받지 않은 설비 설치 여부 등 위법사항에 대해서는 엄정 조치한다.

 

또한 사고 시 초기 대응이 가능하도록 소화기 등 소방시설의 정상 작동 여부를 확인하고 관계자를 대상으로 안전수칙ㆍ사고 예방 교육도 제공한다.

 

▲ 주유취급소 내 소화기 정상 작동 여부 등 소방시설 유지관리 상태 점검 © 대전동부소방서 제공 

 

안정미 서장은 “주유취급소는 국민 생활과 밀접한 시설로 작은 부주의도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안전관리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점검과 관계자 교육을 통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안전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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