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주시서 전투기 추락으로 산불… 대응 1단계, 인명피해 없어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03 [13:47]
[FPN 정재우 기자] = 25일 오후 7시 31분께 경북 영주시 안정면의 한 야산에 공군 전투기가 추락해 산불이 발생했다.
소방은 연소 확대를 우려해 대응 1단계를 발령하고 인원 142명과 장비 44대를 투입했다. 불은 2시간여 만에 마을로의 확산 없이 모두 꺼졌다.
이 화재로 조종사나 민간인의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산 약 200평이 불에 탔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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