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가 22일 옥련동 송도역세권 A1블럭 공사현장을 현장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봄철 건조한 날씨와 용접ㆍ용단 등 화기 취급 작업 증가로 화재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공사장 내 화재 취약요인을 사전 점검하고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기 위해 2026년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주요 내용은 ▲공사현장 안전관리 실태 확인 및 현황 청취 ▲용접ㆍ용단 작업 시 화재예방수칙 준수 여부 점검 ▲임시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 상태 확인 ▲소방차량 진입 여건 점검 및 관계인 안전의식 제고 등이다.
이윤미 예방안전과장은 “공사장은 작은 부주의도 대형 화재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안전수칙 준수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현장 지도를 통해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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