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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양소방서, 공동주택 관리소장ㆍ소방안전관리자 집합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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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2 [16:30]

계양소방서, 공동주택 관리소장ㆍ소방안전관리자 집합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2 [16:30]

 

[FPN 정재우 기자] = 계양소방서(서장 송태철)가 22일 오후 본서 강당에서 공동주택 관리소장과 소방안전관리자를 대상으로 집합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공동주택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예방하고 입주민의 피난행동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2026년 봄철 화재예방대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공동주택 63개소 관계자 70여 명이 참여했다.

 

소방서는 ‘불나면 살펴서 대피’를 비롯한 행동요령과 다양한 플랫폼을 활용한 입주민 대상 화재 예방 홍보, 캠페인 참여 유도 방안 등을 설명했다.

 

이와 함께 옥상출입문 안내표지, 계단 바닥 유도선 설치 등 피난환경 개선 방안과 노후 아파트 거주 화재 취약계층을 위한 소방용품 보급 협조 사항, 공동주택 세대별 소방시설 점검 관련 내용도 전달했다.

 

아울러 최근 증가하는 전기차 화재에 대비해 지하주차장 내 질식소화덮개 비치 필요성을 강조했다.

 

 

송태철 서장은 “공동주택은 화재 발생 시 다수의 인명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 만큼 초기 대응과 신속한 대피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통해 입주민의 안전의식을 높이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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