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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천소방서 관내 기관, 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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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3 [11:30]

홍천소방서 관내 기관, 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최우수상 수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3 [11:30]

 

[FPN 정재우 기자] = 홍천소방서(서장 이강우)는 지난 22일 횡성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 ‘제8회 강원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관내 홍천청소년수련관 학생팀이 최우수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강원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도민의 심폐소생술 시행 능력과 응급처치 역량 강화를 위해 매년 열린다. 도내 각 지역 대표팀이 참가한다.

 

이번 대회에서 홍천소방서 대표로는 홍천청소년수련관 학생 6명이 ‘콩닥콩닥 심야극장’이라는 팀명으로 참가했다. 팀원들은 가정에서 TV 시청 중 심정지 상황이 발생하는 설정을 바탕으로 약 8분간 연극 형식의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그 결과 실제 상황을 반영한 구성과 신속ㆍ정확한 응급처치 절차, 팀원 간 협력도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최우수상에 입상했다.

 

이번 수상으로 홍천청소년수련관 학생들은 향후 전국 대회에 강원도 대표로 참가하게 됐다.

 

 

이강우 서장은 “학생들이 보여준 침착한 대응과 수준 높은 심폐소생술 실력이 매우 인상적이었다”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 보호를 위해 심폐소생술 교육과 홍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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