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광소방서(서장 박의승)는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물무산 행복숲 맨발 황톳길 일원에서 ‘2026년 따뜻한 봄날 맨발 황톳길 걷기’ 행사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을 증진하고 심신 재충전을 통해 활기찬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됐다.
행사에는 내ㆍ외근 직원들이 팀별로 참여한다. 대원들은 맨발 황톳길 걷기와 함께 ▲청렴 결의 ▲환경정화 활동 ▲소통 간담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직원 간 유대감을 한층 강화하는 시간을 갖는다.
소방서 관계자는 “직원 간 소통과 화합은 군민에게 보다 나은 소방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가장 중요한 기반”이라며 “앞으로도 건강하고 활기찬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다양한 시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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