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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부처님오신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대책

화재진압 훈련ㆍ소방특별조사ㆍ화재안전컨설팅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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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보라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21/05/13 [16:45]

양산소방서, 부처님오신날 대비 전통사찰 화재예방대책

화재진압 훈련ㆍ소방특별조사ㆍ화재안전컨설팅 진행

강보라 객원기자 | 입력 : 2021/05/13 [16:45]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오는 20일까지 부처님오신날을 대비해 전통사찰에 대한 화재 예방을 강화하고 화재위험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자 화재예방대책을 추진 중이라고 13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부처님오신날 전후로 봉축행사로 인한 연등 설치와 촛불ㆍ라이터ㆍ전기 등 화기 사용이 많아짐에 따라 철저한 화재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자위소방대의 화재대응능력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소방서는 신흥사와 통도사를 대상으로 유관기관(양산시 문화관광과ㆍ산림과)과 합동해 자체 소방차량ㆍ소방시설을 활용한 자위소방대 초기 화재진압과 인명대피 훈련을 진행했다.


또 소방특별조사와 화재안전컨설팅을 통해 소방시설 등 유지관리 실태를 점검하고 관계자 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추진할 예정이다.

 

  

박정미 서장은 “전통사찰은 화재 발생 시 급격한 연소 확대로 이어질 수 있는 목조건물이기에 화재 예방과 신속한 대응능력 확립으로 전통사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안전한 부처님오신날이 될 수 있도록 촛불 사용 자제 등 각별한 관심을 가져달라”고 전했다.


강보라 객원기자 gp3542@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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