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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추홀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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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03/04 [16:30]

미추홀소방서,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03/04 [16:30]

 

[FPN 정재우 기자] = 미추홀소방서(서장 이택희)는 이달부터 오는 5월까지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봄철에는 낮은 습도와 강한 바람 등 계절적 요인, 온도 상승으로 인한 야외활동 증가, 여가ㆍ여행의 일상화 등으로 인해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화재가 발생할 수 있다.

 

소방서는 부주의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해 봄철 화재예방대책을 수립, 시행 중이다.

 

대책은 ▲주거시설 안전 확보 ▲노유자시설 화재 위험요인 제거 ▲건설현장 화재안전 강화 ▲축제ㆍ행사장 안전관리 ▲화재안전조사 추진 ▲화재 예방 홍보ㆍ교육 ▲화재 대비ㆍ대응태세 확립 등 7개 과제로 구성됐다.

 

이택희 서장은 “봄철은 산불 등 각종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라며 “시민들이 안전하고 따뜻한 봄을 즐길 수 있도록 봄철 화재예방대책 추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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