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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 응원전 대비 철저

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2/11/28 [17:30]

종로소방서, 2022 카타르 월드컵 경기 응원전 대비 철저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2/11/28 [17:30]

 

 

[FPN 정현희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이정희)는 28일 오후 10시부터 광화문 광장에서 대한민국 축구대표팀 선전을 기원하는 응원전이 실시됨에 따라 안전사고 발생에 철저히 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우루과이와의 경기에 이어 이날 가나와의 경기에선 반드시 이겨야 16강 진출에 청신호가 켜지는 만큼 응원 행사가 무탈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란 게 소방서 설명이다.

 

이에 소방서는 소방대원 52명과 소방차량 9대를 동원한다. 세부적으로 서울소방재난본부 4, 종로소방서 5, 현장상황실 4, 기동안전인원 4, 행사장 주변 35명 등으로 배치된다. 소방차량은 화재진압차량 2, 구조대차량 3, 구급차량 4대 등 총 9대가 동원된다.

 

이정희 서장은 광화문 광장 응원 현장 주변에 설치된 현장상황실을 경기 시작 전 방문해 경기 종료 후 응원 인파가 해산할 때까지 현장 상황을 지휘할 계획이다.

 

이정희 서장은 “2022 카타르월드컵 가나와의 축구경기에서 우리 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고 응원 행사가 무탈하게 끝나기를 바란다”며 “소방서에서도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반의 준비를 갖추는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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