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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효과 만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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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희 기자 | 기사입력 2023/03/31 [14:00]

용산소방서, 보이는 소화기 효과 만점

정현희 기자 | 입력 : 2023/03/31 [14:00]

 

[FPN 정현희 기자] = 용산소방서(서장 최성범)는 지난 28일 오전 3시께 용산구 보광로 다세대주택 앞에 주차된 승용차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근 주민이 보이는 소화기를 이용해 초기화재진압을 시도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미상의 발화 열원에 의해 착ㆍ발화된 화재로 승용차 좌측 하단부 바닥에서 발생했다. 인근주민이 불을 발견하고 보이는 소화기로 자체 진화를 시도해 소방대 도착 전 화세가 약해져 큰 피해를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봄철을 맞아 보이는 소화기의 점검ㆍ관리를 더욱 강화하겠다”며 “화재 발생 시 가까운 곳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적극 사용해주길 당부드린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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