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이민규)는 지난 20일 김해시 대청동의 한 주간보호센터 이용 어르신 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화재ㆍ재난 발생 시 대응 능력이 취약한 장애인과 관계자의 응급 상황 대처 능력 향상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불나면 대피 먼저’ 행동 요령 ▲생활 속 안전사고 및 상황별 대처 방법 ▲심폐소생술 및 자동심장충격기 사용법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 방법 등이다.
김동룡 예방안전과장은 “화재 발생 시 어르신의 대응 능력을 키우고 위급한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주기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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