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김용근)는 28일 오전 마포노인종합복지관 앞에서 ‘2023년 폭염 대비 재난취약계층 119안전캠프’를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는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안전을 지키고 소방안전 서비스 제공으로 시민 불편을 해소하며 재난취약계층의 안전망 확충에 힘쓰고자 운영됐다.
주요 내용은 ▲온열질환 예방 교육 ▲냉음용수 제공 ▲폭염 대비 행동 요령 교육 ▲기초건강체크 등이다.
김용근 서장은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낮 시간대에는 외부활동을 자제하고 충분한 양의 수분 섭취 등 폭염을 대비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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