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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민ㆍ관 합동 소방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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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1/10 [10:00]

마포소방서, 민ㆍ관 합동 소방훈련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1/10 [10:00]

 

[FPN 정재우 기자] = 마포소방서(서장 서영배)는 지난 7일 11월 불조심 강조의 달을 맞아 화재 예방ㆍ불조심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민ㆍ관과 합동 소방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한국특허기술진흥원에서 실시된 이날 훈련은 화재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대처요령을 숙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국특허기술진흥원 임직원들은 실제 화재 상황을 가정해 정해진 대피 장소로 피하는 훈련을 진행했다. 자위소방대는 초기 대응 활동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했다.

 

 

소방대는 질식소화덮개와 같은 특수 장비를 활용해 전기차 화재 대응법도 선보였다. 

 

 

훈련을 마친 이후에는 임직원들에게 리튬이온 배터리 화재의 위험성을 설명하고 화재 시 안전수칙과 대처법에 대해 교육했다.

 

 

서영배 서장은 “화재 발생하지 않도록 예방이 가장 중요하지만 만약의 상황에 대비한 훈련과 준비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훈련을 통해 화재 대응 능력을 키워가며 시민들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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