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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소방서, 상가 간판 화재 진압… 관계인은 소화기로 진화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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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5/12/26 [10:05]

종로소방서, 상가 간판 화재 진압… 관계인은 소화기로 진화 시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5/12/26 [10:05]

 

[FPN 정재우 기자] = 종로소방서(서장 장만석)는 지난 15일 혜화동 소재 상가 간판에서 화재가 발생해 관계인이 소화기로 진화를 시도했으며 소방대가 완진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관계인은 이날 오후 3시 19분께 아파트 상가 외벽의 간판 전선에서 화염을 목격하고 119에 신고한 뒤 소화기로 진화에 나섰다. 불은 그 직후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최종 진압됐다.

 

장만석 서장은 “상가는 시민들이 상시 이용하는 건물인 만큼 관계자 여러분께서는 화재 경각심을 갖고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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