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서울소방재난본부(본부장 홍영근)는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저연차 공무원과 함께하는 2026년도 청렴ㆍ동행 아카데미’를 운영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청렴ㆍ동행 아카데미는 소방 종합청렴도 향상을 위해 기획된 과정이다. ▲청렴유적지인 정약용 유적지와 실학박물관 방문 ▲청렴을 주제로 한 “新 별주부전” 판소리 공연과 소방 민원업무를 대상으로 샌드아트 공연 ▲다함께 실천하는 참여형 게임인 청렴골든벨 등 청렴의식 함양과 실천의지를 다지기 위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했다.
홍영근 본부장은 “청렴은 모든 공무원이 가져야 할 가장 기본적인 마음가짐”이라며 특히 공직의 첫걸음을 시작하는 저연차 공무원들의 청렴의식을 다지고 새로운 시각에서 조직문화 개선을 위한 의견을 충분히 수용해 소방조직 문화 갈등 해소와 청렴한 서울소방을 실현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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