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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산소방서, ‘스마트 경로당’ 연계 시니어 안전문화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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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2/27 [17:00]

괴산소방서, ‘스마트 경로당’ 연계 시니어 안전문화 사업 추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2/27 [17:00]

 

[FPN 정재우 기자] = 괴산소방서(서장 양찬모)는 겨울철 화재안전대책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스마트 경로당’과 연계한 시니어 안전문화 정착 사업을 연중 추진한다고 27일 밝혔다.

 

괴산군은 65세 이상 노인 인구 비율이 43%에 달하는 초고령 지역으로 경로당 이용 주민들의 화재ㆍ낙상 등 생활안전사고 위험이 상존하고 있다. 그러나 집합교육 참여에 한계가 있어 반복적이고 접근성 높은 교육 방식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이어져 왔다.

 

이에 소방서는 괴산군 스마트 빌리지 사업과 연계해 관내 경로당 331개소를 대상으로 계절별ㆍ상황별 노인 맞춤형 소방안전 영상을 제작하고 군청 스마트 시스템을 통해 각 경로당에 동시 송출할 계획이다.

 

주민들은 경로당 방문 시 반복적으로 영상을 시청하며 자연스럽게 안전수칙을 익히게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스마트 시스템을 활용한 맞춤형 안전교육으로 어르신들의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경로당 중심의 자발적인 안전문화 확산 분위기를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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