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서울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하는 ‘제36회 서울시 소방안전 작품공모전’에 대해 홍보한다고 4일 밝혔다.
서울시 소방안전 작품공모전은 시민 참여형 작품 발굴을 통해 생활 속 안전의식을 높이고 화재 예방 행동의 자발적 실천을 유도하기 위해 열린다.
공모주제는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화재 예방 행동 및 안전수칙이다.
공모 분야는 포스터(그래픽 디자인)며 일상에서 누구나 실천 가능한 안전 행동을 창의적으로 표현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3월 3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다.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전자우편(seoulfire_official@naver.com)을 통해 진행된다.
시상되는 상은 서울특별시장상 등 15점으로 총 시상금은 255만원 규모다. 대상 1점(100만원), 최우수상 2점(각 50만원), 우수상 2점(각 15만원), 안전작품상 5점(각 5만원), 안전홍보상 5점이 수여될 예정이다. 다만 응모작품 수량과 수준에 따라 시상 규모는 변동될 수 있다.
선정된 작품은 향후 3년간 SNS 홍보, 각종 홍보물 제작, 전시회 등 비영리ㆍ공익 목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문의는 서울소방재난본부 예방과 홍보기획팀(02-3706-1544)으로 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는 작은 부주의에서 시작되지만 예방 역시 작은 실천에서 출발한다”며 “시민 한 사람, 한 사람의 참여가 안전문화를 확산하는 가장 큰 힘이 되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