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2026 시민안전 숏폼 영상 공모전’을 홍보한다고 4일 밝혔다.
시민안전 숏폼 영상 공모전은 짧고 강렬한 영상 콘텐츠를 통해 안전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일상 속 안전 실천 문화를 자연스럽게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시민이 직접 제작에 참여함으로써 생활밀착형 안전 메시지를 효과적으로 전달하도록 하는 데 목적이 있다.
공모 분야는 60초 이내 숏폼 영상이며 공모 주제는 ‘우리의 안전, 우리의 역할’이다.
공모주제는 ▲올바른 119구급차 이용 방법 ▲일상 속 화재 위험요인과 예방수칙 ▲각종 안전사고 발생 시 시민 행동요령 ▲안전과 관련된 자유 주제 등 4개 주제 중 하나를 선택해 제작하면 된다.
접수 기간은 3월 3일부터 4월 30일 오후 6시까지이며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접수는 전자우편(seoulfire_official@naver.com)을 통해 진행된다.
시상은 서울특별시장상 총 9팀(명)으로 총 상금 500만원 규모다. 대상 1팀(200만원), 최우수상 1팀(100만원), 우수상 2팀(각 50만원), 장려상 5팀(각 20만원)이 선정될 예정이다.
공모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서울소방재난본부(02-3706-1547)로 문의하면 된다.
소방서 관계자는 “이번 숏폼 영상 공모전을 통해 많은 시민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가진 영상을 제작하여 많은 시민이 안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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