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탱크테크(주), 전기버스 화재 확산 방지 공로 부산소방본부장 표창

기술연구소 소속 안주하 소장, 정태림ㆍ박범준 선임연구원, 최현욱 사원

광고
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6/03/05 [18:30]

탱크테크(주), 전기버스 화재 확산 방지 공로 부산소방본부장 표창

기술연구소 소속 안주하 소장, 정태림ㆍ박범준 선임연구원, 최현욱 사원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6/03/05 [18:30]

▲ 김조일 부산소방재난본부장이 탱크테크 직원들에게 표창을 수여하고 있다.  © 탱크테크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탱크테크(주)(대표 주광일ㆍ김영한)는 전기버스 화재 진압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부산소방재난본부장 표창을 수상했다고 지난 4일 밝혔다.

 

지난달 10일 오후 3시 58분께 부산 기장군 철마면의 한 시내버스 차고지에 주차된 전기버스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날 현장엔 당일 강서소방서에 배치된 전기버스 화재진압 장비가 긴급 투입됐다. 이 장비는 화재 발생 불과 두 시간 전인 이날 오후 2시에 출하식을 마친 상태였다.

 

탱크테크는 이 현장에 자사 기술연구소 소속 안주하 소장과 정태림ㆍ박범준 선임연구원, 최현욱 사원 등 4명을 긴급 파견해 화재진압을 도왔다. 이에 부산소방은 전기버스 화재 대응에 기여한 직원 4명에게 표창을 수여했다.

 

안주하 기술연구소장은 “우리가 개발한 장비가 시민의 재산과 안전을 지키는 데 쓰여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안전 기술 고도화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탱크테크는 이번 실전 검증 사례를 바탕으로 전기버스 운수업체와 지자체에 화재 대응 솔루션 보급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