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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원 대상은 지난 1월 8일 군위군 소보면 소재 주택에서 발생한 화재로 주택 내ㆍ외부와 가재도구, 집기비품 등이 전소되는 피해를 입은 세대다.
소방서는 생필품과 밥솥, 청소기, 전자레인지, 이불 등을 전달하고 화재 이후 처리 과정에 대한 안내를 진행했다. 또 전국재해구호협회, 희망브리지, 화재피해가정 지원사업 대상자로 추천했다.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는 화재로 실의에 빠진 주민에게 신속한 피해 복구와 구호물품 지원 등을 통해 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매년 운영되고 있다. 화재피해 현장 잔해 정리 등 긴급복구반을 지원하고 이재민 임시 주거와 긴급복지 지원 대상자 관계기관 안내, 화재증명원 발급, 화재보험 가입 지원 등 다양한 소방서비스를 제공한다.
장인철 서장은 “화재로 피해를 입고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위로의 뜻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화재피해주민 지원센터를 적극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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