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정선소방서(서장 이광섭)가 11일 2026년 상반기 감염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감염관리위원회는 119구급대원의 감염 방지와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운영된다.
이번 위원회는 소방공무원과 지도의사(원주의료원 김윤권) 등 11명이 참석해 구급대원이 현장에서 감염에 노출되지 않도록 예방대책을 마련하고 지속 가능한 관리 방안 등을 논의했다.
주요 내용은 ▲구급대원의 감염 예방을 위한 연간 대책 수립 ▲대원의 건강관리ㆍ감염방지 관련 추진 사항 이행 여부 확인 ▲유해물질 등 접촉 시 통보ㆍ치료 등 사후관리에 대한 사항 ▲감염관리 실태점검 및 평가 ▲감염방지 개선항 토론·건의 등이다.
이광섭 서장은 “앞으로도 감염 대응능력을 높여 정선군민들에게 안정적인 소방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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