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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소방서, 2026년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 대비 시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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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20 [15:42]

남해소방서, 2026년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 대비 시연회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20 [15:42]

 

 

[FPN 정재우 기자] = 남해소방서(서장 정동철)는 20일 ‘2026년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에 대한 자체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는 현장 대응능력 향상과 전문 기술 숙련도 제고를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우수한 성적을 거둔 팀에는 전국 소방기술경연대회 출전권이 주어진다.

 

올해 경남 대회는 오는 24~26일 3일간 소방인재개발원에서 열린다.

 

남해소방서에서는 화재전술 6, 응용구조 5, 구급술기 4, 화재조사 2명 등 총 17명의 대원이 출전할 예정이다.

 

대회를 앞두고 소방서는 실제 재난 현장을 가정한 반복 훈련을 통해 협동력과 개인별 숙련도를 높이며 실전 대응능력 강화에 주력한다.

 

 

정동철 서장은 “대회를 준비하며 흘린 땀과 노력이 좋은 결과로 이어지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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