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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서부소방서, 봄철 산불 예방 위한 ‘예비주수의 날’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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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20 [18:27]

대전서부소방서, 봄철 산불 예방 위한 ‘예비주수의 날’ 운영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20 [18:27]

 

[FPN 정재우 기자] = 대전서부소방서(서장 김옥선)는 지난 19일부터 내달 19일까지 ‘산불 예방 예비주수의 날’을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대책은 건조한 날씨와 강풍 등으로 산불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산림 인접 지역에 대한 사전 살수를 통해 화재 발생을 예방하고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추진된다.

 

예비주수의 날은 매주 금요일 정기적으로 운영된다. 이는 주말 기간 산불 발생 빈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사전 예방 중심의 대응체계를 강화하기 위함이다.

 

강풍ㆍ건조특보 발효 시나 청명ㆍ한식 등 산불 위험이 높은 시기에는 수시로 확대 운영된다.

 

운영 대상은 차량 통행이 많은 산림 인접 도로와 등산로, 산림 인접 마을ㆍ사찰ㆍ문화재 주변 등이다. 지역별로는 도솔산ㆍ보문산ㆍ구봉산ㆍ빈계산ㆍ장태산 일원 등이다. 장비는 소방차량과 비상소화장치가 활용된다.

 

주수와 함께 산불 예방 홍보방송도 병행된다.

 

김옥선 서장은 “봄철은 작은 부주의로도 대형 산불로 이어질 수 있는 시기”라며 “선제적인 예비주수 활동을 통해 산불 위험을 최소화하고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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