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공단소방서(서장 허석경)는 오는 31일까지 관내 119안전센터를 대상으로 ‘2026년 1분기 구급서비스 품질관리 실태점검’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과 현장 대응 능력 강화를 목표로 추진된다. 119재난대응과장 등 4명이 점검관으로 참여한다. 대상은 119구급대원과 펌뷸런스대원이다.
주요 내용은 ▲구급서비스 품질평가지표 확인 및 개선사항 토론 ▲펌뷸런스 자체 운영계획 수립 및 출동대의 임무ㆍ역할 교육 ▲현장대응 매뉴얼(SOP 등) 교육 등이다. 펌뷸런스 교육ㆍ훈련과 구급대원 폭행 근절을 위한 예방교육도 병행된다.
황우정119재난대응과장은 “지속적인 품질관리 점검과 교육을 통해 구급서비스의 신뢰도를 높이고 시민에게 더욱 안전하고 전문적인 응급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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