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김해서부소방서(서장 한중민)가 25일 진영읍 소재 대창초등학교에서 1학년 학생 54명을 대상으로 소방 직업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에게 소방공무원의 역할과 중요성을 알리고 생활 속 안전의식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소방공무원 직업 소개 ▲방화복 및 공기호흡기 등 개인 보호장비 착용 체험 ▲소방차량 및 각종 소방장비 소개 ▲화재 발생 시 올바른 대피요령 교육 등이다.
어린이들은 실제 재난 현장에서 사용되는 장비를 직접 착용해보는 경험을 통해 소방공무원의 업무를 보다 생생하게 이해하고 화재 등 위급 상황에서의 행동요령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시간을 가졌다.
한중민 서장은 “어린이들이 체험을 통해 안전의식을 키우고 소방공무원의 역할을 이해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체험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안전문화 확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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