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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산케이신문,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취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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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26 [15:00]

일본 산케이신문,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 방문 취재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26 [15:00]

 

[FPN 정재우 기자] =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관장 우병욱)는 일본 산케이신문이 지난 24일 테마파크를 방문해 체험시설과 전시 콘텐츠를 취재했다고 밝혔다.

 

이번 취재는 안전체험 교육시설 운영 사례와 재난 기록 보존 방식 등을 살펴보기 위해 이뤄졌다.

 

이날 산케이신문 기자는 테마파크 1관 전시시설과 지하철안전체험장 중심으로 사진을 촬영한 뒤 실제 체험에 참여해 재난 대응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또한 테마파크 직원들을 대상으로 시설 운영 취지와 안전체험의 필요성에 대한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방문 시민들을 대상으로 체험소감과 안전인식 변화 등에 대한 의견을 청취했다.

 

대구시민안전테마파크는 1996년 상인동 가스폭발 사고, 2003년 대구 지하철 화재 참사 이후 시민의 안전의식 향상과 재난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설립된 체험형 안전교육 시설이다. 다양한 재난 상황을 체험하며 위기 대응 능력을 기를 수 있는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다.

 

 

앞서 20일에는 일본 JR서일본철도 관계자가 테마파크를 방문해 간담회를 갖고 안전체험을 한 바 있다. 최근의 이같은 방문은 한국 소방의 재난 안전체험 교육시설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음을 방증한다는 게 테마파크 설명이다.

 

우병욱 관장은 “재난의 교훈을 기억하고 이를 교육으로 이어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실제 위기상황에서 대응할 수 있는 안전체험 교육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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