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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소방서장, 양천우체국 신축공사장 봄철 현장점검ㆍ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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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26 [15:00]

양천소방서장, 양천우체국 신축공사장 봄철 현장점검ㆍ지도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26 [15:00]

 

[FPN 정재우 기자] = 양천소방서(서장 한상우)가 지난 25일 오후 양천우체국 신축공사장(목동 소재)을 대상으로 봄철 화재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관서장 현장점검ㆍ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점검ㆍ지도는 화재 위험이 높아지는 봄철을 맞아 성능위주설계 대상인 대형 건축공사장의 안전관리 실태를 확인하고 현장 관계자의 자율적인 안전관리 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한상우 서장은 이철 현장소장으로부터 공사 현황을 브리핑받은 뒤 ▲공사 인원 및 근무 형태 등 유사시 내부 인원 파악 방법 ▲용접ㆍ용단 작업 시 화재안전대책 이행 여부 ▲현장 내 흡연구역 설치 적정성 및 화재 위험요소 등을 집중적으로 점검했다.

 

또한 현장 근로자를 대상으로 한 소방안전교육과 자체 소방훈련 실시 여부를 확인했다. 화재 시 신속한 대응을 위해 소방서와의 합동훈련이 필요할 경우 적극적으로 요청할 것을 당부하기도 했다.

 

 

 

한 서장은 “대형 공사장은 가연성 자재가 많고 용접 작업 등으로 인해 화재가 대형 사고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며 “공사 관계자들은 철저한 현장 감시와 안전수칙 준수를 통해 화재 예방에 만전을 기해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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