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창녕소방서,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서 드론 2위 등 우수 성과 달성

광고
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3/27 [11:00]

창녕소방서,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서 드론 2위 등 우수 성과 달성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3/27 [11:00]

 

[FPN 정재우 기자] = 창녕소방서(서장 임순재)는 지난 24~26일 경상남도 인재개발원(의령군 소재)에서 열린 ‘2026년 경상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드론 분야 2위, 구조전술 분야 5위를 차지했다고 27일 밝혔다.

 

경상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는 소방공무원의 현장대응능력을 강화하고 신규 전문 소방기술의 개발ㆍ교류를 도모하고자 매년 개최된다.

 

올해 대회에는 도내 18개 소방서 약 350명의 선수가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화재전술ㆍ구조전술ㆍ구급전술ㆍ화재조사ㆍ생활안전ㆍ소방드론ㆍ최강소방관ㆍ구급술기 총 8개 종목에서 실전 역량을 겨뤘다.

 

그 결과 창녕소방서는 소방드론 2위 구조전술 5위 등 뛰어난 성과를 기록해 26일 열린 시상식에서 경상남도지사 상장과 시상금을 수상했다.

 

임순재 서장은 “이번 수상은 전 직원이 단합해 갈고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군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 대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