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24~26일 경남소방인재개발원에서 열린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에 참가해 소방드론 분야 5위, 구급전술 분야 4위에 입상했다고 27일 밝혔다.
경남 소방기술경연대회 경남 소방공무원들이 참가해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다양한 분야에서 재난 대응 능력을 겨루는 자리다. 현장 대응역량과 협동력을 종합적으로 평가받는다.
함안소방서는 총 6개 종목에 출전했다. 그중 소방드론 분야에서는 정밀한 조종 능력과 신속한 상황 판단으로 안정적인 임무 수행을 펼쳐 5위를 기록했다. 구급전술 분야에서는 팀원 간 긴밀한 협력과 숙련된 응급처치 능력을 바탕으로 4위에 오르는 성과를 거뒀다.
김종찬 서장은 “짧지 않은 준비 기간 동안 반복 훈련과 실전 중심의 연습을 통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었다”며 “이번 경험을 바탕으로 현장 대응능력을 더욱 강화해 군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