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재우 기자] = 영등포소방서(서장 정영태)는 의용소방대가 지난 3일 ‘2026년 여의도 봄꽃축제’ 행사장에서 소방안전에 대해 홍보했다고 밝혔다.
이날 의용소방대는 행사 꽃길걷기(퍼레이드)에 참여해 심폐소생술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시민들에게 골든타임과 심폐소생술의 중요성을 적극 알리기도 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서울을 대표하는 축제 중 하나인 여의도 봄꽃축제 행사에서 심폐소생술 퍼포먼스를 선보여 유의미했다”며 “심정지 환자에 대한 초기 대응에 대한 중요성을 홍보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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