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페이지로 l 즐겨찾기 l RSS l 편집 2026.04.06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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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PN 김태윤 기자] = 31일 오후 4시 14분께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6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발화 세대 거주자 1명이 숨졌다. 주민 23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또 세대 내 안방 10.5㎡와 침대, 옷장, 이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대원 68명이 차량 22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43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안방 내부에서 벌어진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