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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양천구 아파트 6층서 불… 거주민 1명 사망, 방화 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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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윤 기자 | 기사입력 2026/04/06 [16:36]

서울 양천구 아파트 6층서 불… 거주민 1명 사망, 방화 의심

김태윤 기자 | 입력 : 2026/04/06 [16:36]


[FPN 김태윤 기자] = 31일 오후 4시 14분께 서울 양천구 신정동의 한 아파트 6층 세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발화 세대 거주자 1명이 숨졌다. 주민 23명이 자력으로 대피해 더 큰 인명피해로 이어지진 않았다. 또 세대 내 안방 10.5㎡와 침대, 옷장, 이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약 5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대원 68명이 차량 22대와 함께 현장에 출동해 43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소방은 안방 내부에서 벌어진 방화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김태윤 기자 tyry9798@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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