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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소방서,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대상 화재안전교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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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재우 기자 | 기사입력 2026/04/22 [11:30]

강남소방서,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대상 화재안전교육

정재우 기자 | 입력 : 2026/04/22 [11:30]

▲ 홍보교육팀(왼쪽)과 예방팀 교육 © 강남소방서 제공 

 

[FPN 정재우 기자] = 강남소방서(서장 강동만)가 지난 20일 오후 4시 대치2문화센터 대강당에서 강남구 공동주택 동별대표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강남구청 주택과가 주최한 ‘2026년 상반기 공동주택 동별 대표자 교육’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봄철 화재 예방과 인명피해 저감에 주안점을 뒀다.

 

교육은 소방서 홍보교육팀과 예방팀이 맡아 ▲‘살펴서 대피’ 등 올바른 화재대피 요령 및 중요성 ▲완강기 등 피난기구 및 시설 사용 방법 ▲소화설비를 활용한 화재 초기진압 방법 ▲아파트 관계인 화재안전컨설팅 등을 중점적으로 안내했다.

 

또한 공동주택 내 거주자의 안전 확보를 위해 ▲화재 시 피난방법 안내 및 승강기 이용 금지 홍보 ▲세대 내 소방시설 외관점검 방법 ▲KC 인증 전기제품 사용 및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금지 ▲가스 사용 시 안전수칙 준수 등 실생활 중심의 안전관리 방안도 함께 강조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공동주택은 다수의 인원이 거주하는 만큼 초기 대응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관계인 대상 맞춤형 교육과 컨설팅을 통해 화재로 인한 인명피해를 줄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재우 기자 wampc@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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