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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소방서, 주택 피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

유관기관 합동, 괴연지 둑 붕괴로 인한 피해주민에 손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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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4/08/22 [11:47]

영천소방서, 주택 피해 복구 지원에 구슬땀

유관기관 합동, 괴연지 둑 붕괴로 인한 피해주민에 손길을..

김태규 객원기자 | 입력 : 2014/08/22 [11:47]
▲ 주택 피해 복구 지원     © 영천소방서

영천소방서(서장 이재욱)는 지난 21일 영천시 괴연동에 위치한 괴연지 둑 붕괴로 인한 피해 주민 주택에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65여명의 인원을 동원하여 피해 복구 지원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지원활동으로 침수된 15가구의 토사를 제거 및 세척을 했으며, 또한 유관기관의 협조를 받아 침수도로 200m 가량도 정비를 했다.

영천소방서 관계자는 “재난발생시 긴급복구 지원을 위한 소방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지원팀을 운영하고 있으며, 관내에서 피해를 입은 주민이 발생하면 빠른 시일 안에 정상적인 생활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전했다.
 
김태규 객원기자 ttagu83@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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