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광고

부여소방서, 초촌 남녀의소대 안전지킴이 활동

2, 3일 부여 송국리 유적 일원서 체험장 안전지킴이 활동 실시

광고
김재순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5/05/01 [15:56]

부여소방서, 초촌 남녀의소대 안전지킴이 활동

2, 3일 부여 송국리 유적 일원서 체험장 안전지킴이 활동 실시

김재순 객원기자 | 입력 : 2015/05/01 [15:56]
▲ 부여소방서 제공     ©김재순 객원기자
 
부여소방서(서장 김봉식) 초촌면 남녀의용소방대는 오는 2일과 3일 양일간 부여 송국리 유적 일원에서 체험장 안전지킴이 활동을 실시한다.

제4회 부여 송국리 청동기 문화체험축제에는 청동기 문화체험장이 조성돼 청동기 시대의 의ㆍ식ㆍ주(衣食住)를 기본으로 하는 10여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데 초촌면 남녀의용소방대원 50여명이 안전지킴이 활동을 할 예정이며 주요 내용으로는 ▲청동기 식생활 체험장 운영 ▲체험장 안전 지킴이 활동 등이 있다. 

김재순 객원기자 kijasun@korea.kr
부여소방서 관련기사목록
광고
[연속 기획]
[연속 기획- 화마를 물리치는 건축자재 ⑧] 내화채움구조 넘어 종합 방화솔루션 기업으로의 도약 꿈꾸는 아그니코리아(주)
1/4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