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는 코렐테크놀리지(주)와 지난 7일 울산·여수 등 석유화학공단지역의 지하매설배관에 대한 수탁용역 진단을 공동수행하기 위해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가스안전공사의 배관 안전 진단 기술력과 한국가스공사 제1호 벤처기업인 코렉테크놀리지(주)의 지하매설배관 피복손상탐사에 대한 원천기술의 상호교류를 통해 기술력 향상은 물론 우리나라 지하매설배관의 안전성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공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하매설배관 수탁용역진단업무의 공동 수행을 위한 △안전진단기술(인력) 활용 △진단장비활용 △안전진단공동수행 △상호협력을 위한 지원방안 등 구체적인 협력사항을 합의했다고 제시했다. 이에 대해 공사 관계자는 “지하매설배관에 대한 피복손상탐지 등을 통해 배관의 부식으로 인한 위해발생요인을 사전에 도출함으로서 석유화학공단의 시설 안전성 확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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