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 연소기 제조업체들의 세계적인 경쟁력 강화를 위해 가스안전공사가 advantica와의 협력을 강화했다. 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달영)는 지난 23일 한국가스안전공사 대회의실에서 가스보일러 등 가스연소기 제조업체 및 관련 공무원, 전문가 등이 모여 advantica ce마킹 설명회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advantica 사장의 한국방문을 계기로 자리를 마련하게 됐으며 국내 가스연소기 제조업체로 하여금 ce마킹 인증관련 선진 기술·정보 취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제품의 유럽 수출을 위한 ce마킹 인증획득의 활성화를 유도하고자 열렸다. 이 날 설명회에서 advantica 소개, ce마킹 개요 및 인증획득절차, 가스연소기지침(gad), 저전압지침(lvd) 및 전자파적합성지침(emc) 등, 각 품목에 해당하는 en규격 소개, 가스보일러 등의 en규격 해설, 생산품질시스템 및 사후관리 내용 등이 소개되고 질의응답으로 이어졌다. 가스안전공사의 한 관계자는 ce마킹 인증획득 활성화를 통해 “업계의 수출 지원을 통해 가스안전공사의 위상을 제고하고, advantica와의 협력증진을 통해 선진 제품인증 시스템 및 핵심 기술 전수, 상호 수익창출 및 발전을 도모할 것”이라며 “향후 가스연소기의 en규격과의 부합화 추진기반 형성할 것”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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