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소방서(서장 이영우)는 지난 2일 오전 본서 3층 회의실에서 구급대원 13명과 함께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구급대원 건강관리를 위한 방안 ▲현장 구급 활동 시 도출되는 문제점 및 해결방안 논의 ▲폭행방지 및 안전사고 대비교육이 중점적으로 논의됐으며 향후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함께 공유했다.
이영우 강동소방서장은 “어려운 현장여건 속에서 불철주야 고생하는 대원들을 격려하기 위해 이번 간담회를 마련했다”며 “각종 현장 활동에서 위험에 노출된 대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형은 객원기자 sufd92@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시민안전을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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