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소방서(서장 박찬호)는 22일 오전 6시 10분 동작소방서 직원 비상응소를 시작으로 4일간 진행될 2016년 을지연습을 시작했다.
이번 을지훈련은 최근 국제적 테러의 위협과 사드 배치등으로 남북관계의 긴장감이 고조됨에 따라 북한의 국지도발과 테러 상황 대응 등 다양한 위기상황을 가정, 국가비상대비태세 확립을 위해 실시한다.
이에 따라 전 직원을 대상으로 비상소집 발령과 함께 2층 소회의실에 을지연습상황실을 갖추고 비상대응체계를 가동ㆍ유지한다.
박찬호 동작소방서장은 “북한의 도발과 테러 등 국가적 재난상황을 대비해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킬 수 있는 철저한 준비태세를 확립할 수 있도록 을지훈련 연습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전했다.
계윤정 객원기자 powerkay02@seoul.g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빠르게 변화하는 사회이슈와 트렌드에 맞춰 정확하고 신속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
|
많이 본 기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