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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척소방서, 이틀연속 발생한 화재 소화기로 진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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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래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6/12/28 [15:27]

삼척소방서, 이틀연속 발생한 화재 소화기로 진압

김영래 객원기자 | 입력 : 2016/12/28 [15:27]

 

28일 오전 9시 30분경 삼척시 정상동에 있는 상가 안 수족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 6대와 소방공무원 20명이 출동했다.

  

앞선 27일 12시 삼척시 교동 작은후진해변에 있는 상가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소방차와 소방공무원이 출동했다.

  

하지만 두건 모두 소방차가 도착한 현장은 이미 화재는 진압된 상태였다. 주인과 가게손님이 소화기를 사용해 초기에 화재를 진압했기 때문이다.

 

건물의 구조가 불에 타기 쉬운 샌드위치 판넬 형태라 자칫하면 화재가 커져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상황이었지만 주인과 손님의 재빠른 소화기사용으로 막을 수 있었다.

  

소방서 관계자는 “두건의 사례에서 볼수 있듯이 화재초기에 소화기 사용이 중요하며 시민들께서는 소화기를 구비하는 것은 물론이고 사용법 또한 익혀둬야 한다”고 전했다.

 

김영래 객원기자 kyr040697@korea.kr

환동해특수재난대응단 김영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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