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임희진 기자] = 강원도소방본부(본부장 이흥교)는 지난 15일 보광스노경기장과 알펜시아 스키점프 센터를 방문해 테스트이벤트 대회의 성공 개최를 위해 노력하는 근무자를 격려했다.
강원소방은 설상 경기 FIS 프리스타일 스키와 스노보드 월드컵, FIS 스키점프 월드컵 경기장을 방문해 장시간 추위에 노출 돼 있는 스키 응급구조사와 구급대원, 소방 CP근무자를 격려했다.
특히 보광스노경기장에 배치된 스키 응급구조사는 강원소방이 전국 최초로 스키와 응급구조사 자격을 가진 근무자 11명을 선발해 운영하고 있다.
이흥교 본부장은 “혹한의 날씨에 국가적인 행사의 안전 개최를 위해 헌신적인 역할을 하는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직원들의 활약에 힘입어 평창 동계올림픽은 역대 가장 규모로 안전 속에 성대한 개최가 이뤄질 것”이라고 말했다.
임희진 기자 hee5290@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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