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척소방서(서장 김형도)는 8일 해빙기 안전사고 방지를 위해 본서와 지역별 119안전센터를 연결하는 화상회의를 진행했다고 전했다.
소방서에 따르면 3교대 근무체제와 본서-안전센터 간 원거리 이격으로 교육ㆍ회의 참석에 어려움이 있어 화상회의 시스템 구축으로 직원들과 양방향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최소한의 집합교육으로 직원들의 휴식시간을 보장하는 등 활기찬 직장분위기 조성을 위해 추진하고 있다.
이번 화상회의는 해빙기 현장 활동 시 안전사고예방 및 방지법, 타 소방서의 주요 안전사고 사례를 통한 위험요인 및 회피방안 등의 안전대책 토의, 반부패 청렴문화 정착과 음주운전 근절을 위한 다짐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형도 서장은 “화상회의를 통해서도 집합교육과 같은 양질의 교육 효과를 충분히 얻을 수 있다”며 “직원 간 양방향 소통을 활성화 해 직원들의 근무환경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꾸준히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삼척소방서 홍보 담당자 김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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