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서장 원미숙)는 27일부터 오는 31일까지 관내 군부대 232개 위험물 시설에 대해 방문 안전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교육은 군용 위험물은 다수의 인명피해가 발생할 수 있다는 기본 전제 소방서와 군부대간 일관성 있는 협조체계 구축에 주안점을 두고 추진된다.
주요 내용으로는 군부대 위험물 안전관리자 선임 사항 확인, 무허가 위험물 사용금지 등 안전관리 지도 및 위험물안전관리자 및 관계자 안전교육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위험물 시설은 화재 발생 시 대형재난으로 이어질 우려가 높기 때문에 시설에 대한 철저한 점검이 요구된다”며 “평소 기본 관리수칙을 지켜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
정두화 객원기자 mildc22@korea.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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