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소방서(서장 진형민)는 지난 18일 오후 2시 고성 죽왕면 소재 ‘어명기 가옥’을 대상으로 관계자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
이날 훈련은 봄철 건조기를 맞아 주요 목조문화재를 보호하기 위해 관계자 자체 소방시설을 활용한 초기 진화, 소방차 출동로 확보와 인근 소화용수 파악 등으로 진행됐다.
어명기 가옥은 약 240년 된 집으로 상류 주택에서는 보기 드문 겹집구조로 돼 있다. 이에 중요 민속자료 제131호로 지정, 학술적 보존 가치가 높은 문화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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