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소방서(서장 이병은)는 29일 전략상황실에서 구조ㆍ구급 대원의 체계적인 안전관리를 위한 2018년 상반기 감염방지위원회를 개최했다.
감염방지위원회는 감염요인을 사전에 차단하고 대원과 구급수혜자의 감염을 방지해 고품질의 응급의료 서비스 제공과 체계적인 종합관리를 하고자 매년 2회 운영되고 있다.
이번 회의는 문중범 강원대학교병원 지도의사가 참석한 가운데 ▲구조ㆍ구급대원 건강관리 ▲구조ㆍ구급대원 감염방지 방안 ▲감염관리실의 효율적인 활용 방안 ▲각종 바이러스와 세균 등으로부터 구급대원 보호 대책 ▲구조ㆍ구급댕춴 건의사항과 애로사항 의견 청취 등 대원의 감염방지 대책과 2차 확산 방지를 위한 논의가 진행됐다.
김창섭 방호구조과장은 “대원들의 철저한 감염방지와 건강관리로 신뢰받는 소방 이미지와 양질의 고품질 의료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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