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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성에이스산업,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철저한 해외시장 분석과 다양한 국제 인증 획득으로 매년 50% 이상 수출 신장률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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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준호 기자 | 기사입력 2021/12/15 [09:35]

창성에이스산업, 500만불 수출의 탑 수상

철저한 해외시장 분석과 다양한 국제 인증 획득으로 매년 50% 이상 수출 신장률 기록

박준호 기자 | 입력 : 2021/12/15 [09:35]

[FPN 박준호 기자] = 불꽃감지기와 중ㆍ장거리 열화상 감지기 등 특수 소방 시스템을 전문으로 생산하는 (주)창성에이스산업(대표 이의용)이 제58회 무역의날 기념식에서 ‘500만불 수출의 탑’을 수상했다고 지난 14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고 한국무역협회가 주최하는 무역의 날은 1964년 수출 1억불 달성을 기념해 제정한 법정 기념일로 매년 무역유공자 포상 등 기념식을 개최하고 있다.


정부는 지난 6일 2020년 7월부터 올 6월까지 일정 단위의 수출을 달성한 업체 1573개사에 수출의 탑을 수여했다.


창성에이스산업에 따르면 올해 수출실적은 총 561만3천불이다. 이는 전전년도(’18~’19년) 대비 313%가 증가한 수치로 매년 50% 이상의 수출 신장률을 기록하고 있다.


이같은 수출실적 급성장엔 철저한 해외시장 분석과 국제 인증 획득, 해외 바이어와의 신뢰관계 구축 등 끊임없는 연구와 고민이 있었다는 게 창성에이스산업 설명이다.


창성에이스산업 관계자는 “몇 년간 불철주야 노력한 끝에 주요 수출 품목인 반도체 장비 안전장치가 FM 등 국제 인증을 획득하면서 해외시장에 진출할 수 있었다”며 “미국과 아랍에미리트연합, 터키, 싱가폴, 인도네시아 등에도 수출을 계획하고 있다. 앞으로 1천만불 수출 달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자사의 임원진들도 표창을 받았다. 노형석 상무이사는 수출 진흥 공로, 이원일 전무이사는 기술혁신 이바지, 손종현 상무이사는 수출실적 기여 등으로 각각 국무총리표창, 중소벤처기업부표창, 고용노동부장관상을 받았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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