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PN 정현희 기자] = 영암소방서(서장 박학순)는 거리두기 해제 후 첫 가정의 달을 맞아 119안전체험 한마당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전남 농업박물관 인근 공터에서 관내의 어린이집ㆍ유치원생들과 학부모들을 초청한 가운데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이동안전체험차량 이용한 지진 체험 ▲VR 시뮬레이터 이용한 소화기 체험 ▲연기미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 등이다.
소방서 관계자는 “재난 상황에서 학부모와 아이들이 스스로의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양질의 체험교육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저작권자 ⓒ FPN(소방방재신문사ㆍ119플러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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