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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 메타버스 페스티벌서 ‘메타버스 소방훈련’ 선보인다

화재 상황, 소화설비, 대피 훈련 등 12가지 실전 상황 체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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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누리 기자 | 기사입력 2023/10/16 [16:14]

한빛소프트, 메타버스 페스티벌서 ‘메타버스 소방훈련’ 선보인다

화재 상황, 소화설비, 대피 훈련 등 12가지 실전 상황 체험 제공

최누리 기자 | 입력 : 2023/10/16 [16:14]

▲ 어린이들이 한빛소프트의 ‘메타버스 소방훈련’을 체험하고 있다.  © 한빛소프트 제공

 

[FPN 최누리 기자] = 한빛소프트는 16일부터 사흘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2023 메타버스 코리아’에 참가한다고 밝혔다.

 

한빛소프트는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통신산업진흥원, 한국메타버스산업협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에서 확장현실(XR) 장비인 홀로렌즈2와 메타 퀘스트 프로를 활용한 ‘메타버스 소방훈련’의 현장 시연을 진행한다.

 

시연은 음성ㆍ모션인식 기술을 이용한 대피 안내 훈련과 화재 대응 훈련 시뮬레이션을 통한 대피 훈련, 화재 상황ㆍ소화설비 가상 체험 등 12종의 콘텐츠를 튜토리얼과 함께 제공한다.

 

메타버스 소방훈련은 현실처럼 가상으로 구현된 훈련 상황에서 가이드에 따라 실습하는 걸 말한다. 한빛소프트는 정부가 올해까지 추진하는 ‘XR 플래그십 프로젝트’의 소방 분야에 산학 컨소시엄으로 참여해 메타버스 소방훈련 플랫폼을 개발했다.

 

특히 메타버스 소방훈련 플랫폼은 훈련 비용을 최소화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시간ㆍ장소의 제약 없이 반복적인 훈련이 가능하다. 손 추적과 시선 추적, UI 컨트롤, 공간 인식 등의 기술을 통해 훈련자에게 몰입감 높은 훈련 경험을 제공한다.

 

구민재 스트로베리플랫폼팀장은 “대한민국 누구나 안전 전문가로 거듭나는 안전 사회를 구축하는 데 메타버스 소방훈련 플랫폼이 이바지할 수 있도록 심혈을 다해 개발을 완료하겠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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